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香港出发航班出意外 起飞前爆胎

북한 1.4km 앞에서 배우는 분단…김포시, 학생 2400명 대상 애기봉 탐방_蜘蛛资讯网

“妈 我在隧道救人我可能出不去了”

성이 높다는 점이 프로그램 기획 배경이다.탐방 과정은 △전시관 관람 △전망대 문화해설 △생태탐방로 체험 등으로 구성됐다. 학생들은 문화해설사의 설명을 통해 애기봉과 분단의 역사를 배우고, 탐방로를 걸으며 자연 생태계의 중요성을 체감한다. 특히 전망대에서 북한 지역을 직접 바라보는 체험은 현장감 있는 교육으로 평가받는다.7일에는 김포나진초등학교 4학년 학생들

를 관찰하는 학생들. 사진 제공=김포시경기 김포시가 전국적 명소로 떠오른 애기봉평화생태공원을 활용해 지역 학생들에게 역사·생태 융합 교육을 제공한다.김포시는 관내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애기봉평화생태공원 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일환으로, 올해 23개 학교 약 2400명이 참여해 오는 11월까지 이어진다.애기봉평화생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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